델미니는 최고의 넷북 아닐까 싶다..

뭐 솔직히 다른걸 써본건 아니지만 구매전에 알고 있던 장단점을 검토하고 산지라...

일단 구매처...

여러곳의 구입처가 있겠지만, 최저가는 거의 대등소이, 그럴 경우는 보통 믿을만한데서 사는게

나을것 같아서 구입당시 몇천원 더 비싼 컴퓨존에서 구매했다.

원래 on/offline에서 예전부터 거래하는 곳이고 회사에서도 이쪽에서 전산 소모품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다..

이쪽에서 빨리 배송해준덕에.. 4-5시에나 온다던 택배 아저씨는 찾아가서 빨리 받아 왔다.

 

KONICA MINOLTA | DYNAX 7D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4 | +1EV | 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2:17 21:47:01

구입의 목표는 사실... 내가 직접 쓸려는 것은 아니였다.

사진의 큰 노트북은 와이프가 회사에서 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북인데, 외부 회의라도 있으면

저 크고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 외근을 다니는 터라 mini9을 선물하게 되었다.

 

KONICA MINOLTA | DYNAX 7D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2.4 | +1EV | 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2:17 21: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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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Z1085 IS ZOOM DIGITAL CAMERA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8 | 0EV | 7.54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8:12:17 21:03:41

여자들은 따로 노트북 가방을 가지는 것도 힘들 뿐더러 그렇다고 백팩을 사용하기도 좀 그러니...

충분히 작아서 파우치 같은데 넣어서 일반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배터리도 충분히 오래가서 뭐하면 거추장 스러운 어뎁터 없이 외근 정도는 충분히 다녀 올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KONICA MINOLTA | DYNAX 7D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 | +1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2:17 21:46:00

중간크기의 나름 작은 크기의 노트북은 4년전에 거의 200주고산 제 업무용 노트북입니다. (p7010)

10인치의 당시 매우 슬림한 노트북이었는데, 상대가 안됩니다. ^^

처음 XP를 시동하면서 설치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반응이 늦어서 성능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처음에만 그렇지 그 뒤로는 매우 빠릿하게 움직입니다.

용량이 8G라서 남은 용량이 너무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원래 목적데로만 사용한다면 외장 메모리카드 하나로 해결이 될듯 합니다.

 

KONICA MINOLTA | DYNAX 7D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2 | 0EV | 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2:17 21:44:08

일단 나름 공돌이라 ^^

OS를 새로 최적화 해서 깔고 성능 개선에 나설 생각이다.

장점 : 넷북 본연의 목적에 맞는 휴대성. SSD로 무소음. 최고의 키보드
단점 : 작은 SSD용량, 약간 짧은 밧데리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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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아버린... 뽐뿌.co.kr 어찌 그리 때마다... 심심해지면 하나씩 땡기는걸 찔러 주는지. ^^
이번에는 마이크로드라이브다.
한때 CF로는 128M, 256M가 최대였던 시절, DSLR에서 RAW로 사진을 찍고 싶었던 사람들의 몇가지 안되는 선택중의 하나가 마드, MD, Microdrive,마이크로드라이브다... ^^;; (통칭 마드)
글을 찾아보니 2003년 12월에 2.2G의 공구 가격이 25만원(당시 파격적인 가격이었던듯.. from slrclub)

그리고 리뷰하신 분도 매력적인 가격이라는 Comment까지.. ^^;;
그리고 세월이 흘러 기가당 만원정도의 빠르고 안정적인 CF Flash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게 현실이다..
2004년 7월 기준으로도 4G의 마드는 대략 60만원 선이었던듯 하다... CF 1G가 가격이 27만원.....
Muvo2라는 (mp3가 마드 4기가를 탑재하고, $300 정도에 출시) mp3가 출시..
이놈을 사서 마드만 뽑아내는 작업이 유행되었다.

그러다 보니 당연 Muvo2 player는 척출 불가능하도록 하는 버젼이 나왔고 히타치에서도 마드에 아예 디카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lock을 걸어 놓은듯 하다....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이 MP3 Player를 계속 개조해 왔으니.. 왜 안되는지도 찾아지기는 한다.

외국 사람들도 일본 Site를 뒤지기도 하는가 보다.

http://www.excite.co.jp/world/english/web/?wb_url=http%3A%2F%2Fblog.livedoor.jp%2Fgeek%2Farchives%2F601557.html&wb_lp=JAEN&wb_dis=2

마지막 시리얼이 44C보다 크면 동작을 안한다는거다... 에궁 대략 난감...
심지어는 리더기도 특성을 타서 예전 USB 1.1 리더기에서만 동작하는 에물단지로 남는듯하다...
6 in 1 이런 리더기에서는 잘 안되는듯 하다.. 전용리더기를 같이 팔긴했으나....
Google에서 Microdrive랑 44c로 찾아보면 이 모델의 이야기가 나온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으나, Drive 동작 전압이 아예 틀려서 동작이 안된다. 혹은 드라이브 모드만 남기고 CF모드를 제거해서 안된다 등의 이야기가 지배적이고....
안된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다.

이걸 어떻게 쓸까 열심히 고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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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많이 좋아졌다. ^^
코닥에서 필름대신 사용하는 디지털백이 나왔을때는 정말 일부 전문가 + 얼리어뎁터 용이었고...
캐논에서 D30이 나왔을때도 정말 말이 많았다.... 가격도 가격이고
그때 당시는 필름이 나름 경쟁력이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필름을 엎어 버리고 저가 시장도 압박하고 있다.

나름 싼 DSLR을 정리해 보자. 

  1. 캐논 : 렌즈는 50mm 1.8이 중고가 7-8만원 18-55 번들이 5-6만원 선(IS 번들때문에 추락중). 내수의 경우 수리시 30%정도 할증이 있다. AF문제로 언제나 불만이 많다.
    1. D30 : 최초 버젼임에도 그 당시 최고급 기종이었던건 분명하다. 태생이 다르다 보니 아직도 중고로 판매가 되긴한다. 대략 20만 언더에서 중고 거래가 된다. 예전 디카라서 이미지 View나 성능상의 모자람이 있지만(화소도 낮고) 색감등의 이유로 아직 찾는 사람이 있다.
    2. D60 : 의외로 예는 장터에서 잘 안보인다..
    3. 300D : 예도 거의 20만원 언더로 보인다. 350D에 비해서 완성도가 너무 떨어져서 인기가 없다
    4. 350D : 인기 있는 모델. 400D에 비해서 바디의 재질 (약하다. 300D는 더 약하다)이랑 약간의 화소수 빼고는 별로 차이가 없다. 내수면 30만원에서 구할 수 있다
    5. 400D는 직접 찾아보시면 될듯
  2. 니콘 : 아쉽게도 니콘은 잘 모릅니다 ^^.... 잘 모른다는 사실에 나름 안도하고 있습니다. 빈자리를 채워주실분 연락주세요
  3. 올림푸스 : 렌즈가 비쌉니다. 번들을 사시고, 헥사논이나 OM 렌즈를 구하시는게 좋습니다. E-3가 나오면서 중고 물건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ISO 400이상은 못쓰신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노이즈)
    1. E-300, E-500 : 잘하면 30만원 언더로 렌즈까지 구해집니다.
  4. 펜탁스 : AF가 약간 느린거 (캐논보다는 안정적입니다) 외에는 매우 안정적인 바디입니다. 메이커중에 아주 좋은 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7-8만원 선. MF렌즈를 쓸 수 있어서 A50.4 (10만원 초반) 등을 사용 가능
    1. istDS : 펜타 프리즘 모델로 뷰파인더 장난아니게 넓고, 안정적인 모델입니다. 20만원 초반대
    2. istDL : DS에서 펜타 미러로 뷰파인더가 약간 어둡고 좁습니다. DS에 비해 메리트가 별로 없음
    3. istDS2 , DL2 : 각각에서 LCD창이 커진 모델. LCD가 커서 좋으나 매물이 거의 없음
    4. K100d : 신품가 50만원 중반. 중고는 거기서 10-5만원 정도 싸게 나옴 k100d super는 옆그레이 모델. 가격만 보면 400D급이나 흔들림 방지 등으로 성능은 더 좋다
  5. 미놀타/소니 : 아쉽게도 싼 모델이 없다. 칼짜이즈 렌즈군이 발매되고 있어서 인기 상승중. 번들이 4-5만원선. 50mm 1.4 미놀타 구형이 10만원 초반대다
    1. D5D : 30-40만원. 흔들림 보정도 되고 좋은 바디
    2. D7D : 50만원 선?. 미놀타 최강의 바디. 써보면 진짜 좋다. ^^
  6. 삼성 : 펜탁스와 쌍둥이 모델. 완전히 똑같아도 삼성 로고를 달고 있다는 이유로 천시 받는다... 아직까지는.. ^^ 번들도 6만원 언더
    1. GX-1s : istDS2와 쌍둥이 모델 LCD가 크니까 DS보다 메리트가 있다. 삼성 로고를 달고 다녀도 X팔리지 않는다면.. ^^ 30만원 초중반이다. (번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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