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미니는 최고의 넷북 아닐까 싶다..
뭐 솔직히 다른걸 써본건 아니지만 구매전에 알고 있던 장단점을 검토하고 산지라...
일단 구매처...
여러곳의 구입처가 있겠지만, 최저가는 거의 대등소이, 그럴 경우는 보통 믿을만한데서 사는게
나을것 같아서 구입당시 몇천원 더 비싼 컴퓨존에서 구매했다.
원래 on/offline에서 예전부터 거래하는 곳이고 회사에서도 이쪽에서 전산 소모품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다..
이쪽에서 빨리 배송해준덕에.. 4-5시에나 온다던 택배 아저씨는 찾아가서 빨리 받아 왔다.
구입의 목표는 사실... 내가 직접 쓸려는 것은 아니였다.
사진의 큰 노트북은 와이프가 회사에서 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북인데, 외부 회의라도 있으면
저 크고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 외근을 다니는 터라 mini9을 선물하게 되었다.
여자들은 따로 노트북 가방을 가지는 것도 힘들 뿐더러 그렇다고 백팩을 사용하기도 좀 그러니...
충분히 작아서 파우치 같은데 넣어서 일반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배터리도 충분히 오래가서 뭐하면 거추장 스러운 어뎁터 없이 외근 정도는 충분히 다녀 올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중간크기의 나름 작은 크기의 노트북은 4년전에 거의 200주고산 제 업무용 노트북입니다. (p7010)
10인치의 당시 매우 슬림한 노트북이었는데, 상대가 안됩니다. ^^
처음 XP를 시동하면서 설치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반응이 늦어서 성능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처음에만 그렇지 그 뒤로는 매우 빠릿하게 움직입니다.
용량이 8G라서 남은 용량이 너무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원래 목적데로만 사용한다면 외장 메모리카드 하나로 해결이 될듯 합니다.
일단 나름 공돌이라 ^^
OS를 새로 최적화 해서 깔고 성능 개선에 나설 생각이다.
장점 : 넷북 본연의 목적에 맞는 휴대성. SSD로 무소음. 최고의 키보드
단점 : 작은 SSD용량, 약간 짧은 밧데리 용량



